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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사법 시행 앞두고 위생·안전 교육⋯“2년 유예기간이 제도 성패 가른다”

문신사법 시행 앞두고 위생·안전 교육⋯“2년 유예기간이 제도 성패 가른다”

문신사가 제도권 안으로 들어온 이후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린 위생·안전 교육 현장에는 긴장과 기대가 교차했다.20일 오후 대구교통공사 강당. 강당을 가득 메운 150여 명의 문신사와 예비 종사자들은 강사의 설명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는 듯 노트를 펼쳐 들고 필기에 집중했다. 문신 시술 과정에서의 감염 관리, 부작용 예방, 응급 상황 대응 등 그동안 제도...

2026. 1. 22.
타투 장비 전문기업 잉크마스터, 코스닥 상장 추진

타투 장비 전문기업 잉크마스터, 코스닥 상장 추진

국내 타투 장비 전문기업 잉크마스터가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추진합니다.

2026. 1. 21.
CU, 업계 최초 체험형 마케팅 '타투 키오스크' 도입

CU, 업계 최초 체험형 마케팅 '타투 키오스크' 도입

편의점 CU가 이달 업계 최초로 체험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타투 키오스크를 도입한다. CU의 타투 키오스크는 피부에 프린트 하듯이 1~2초 만에 원하는 디자인을 새겨 넣을 수 있다. 그림과 텍스트 등 100여 가지 도안에서 고를 수 있으며 특히 외국인 고객을 겨냥해 궁, KOREA, 호랑이, 복주머니 등 한국적인 이미지도 추가했다. 고객이 한국어, 영어,...

2026. 1. 12.
간호사연구소 한동수 대표, 반영구화장사 문신사법 제정 정책간담회 토론자로 참여

간호사연구소 한동수 대표, 반영구화장사 문신사법 제정 정책간담회 토론자로 참여

간호사연구소는 한동수 대표가 케이뷰티인보건평가원이 주최한 '반영구화장사를 위한 문신사법 제정 추진 정책간담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보건의료 전문가의 시각에서 현장 중심의 감염관리와 위생교육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정책간담회에는 국회의원, 간호사, 한의사, 변호사, 산업계 관계자와 보건복지부 산하 비영리단체장 등이 참여해 문신사법 제정...

2026. 1. 10.
[집중탐구] 선양(瀋陽)의 아티스트 치우쓰(秋實)가 말하는 중국 타투, '거리의 기술'에서 '국가적 자부심'으로

[집중탐구] 선양(瀋陽)의 아티스트 치우쓰(秋實)가 말하는 중국 타투, '거리의 기술'에서 '국가적 자부심'으로

‘개척자 정신’으로 하위문화에서 주류 예술로 도약2000년대 초반, 중국에서 타투는 이른바 '문제아'들의 언더그라운드 문화로 치부되었다. 하지만 당시 입문한 1세대 아티스트들은 단순한 반항심을 넘어, 타투를 '존경받는 예술 형식'으로 정립하려는 개척자 정신을 가지고 업계를 일구었다.중요한 요소는 스타일의 진화다. 과거 단순한 도안(호랑이, 독수리 등)에...

2026. 1. 7.
업계 “문신사법 유예기간, 혼란 막으려면 조기 가이드라인 필요”

업계 “문신사법 유예기간, 혼란 막으려면 조기 가이드라인 필요”

문신사법이 통과됐지만 시행까지는 2년이 남아있다. 이 유예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현장에서는 우려하고 있다. 업계는 임시면허 대행 사기, 불법 마취크림 유통, 무자격 시술 시도 등이 확인된다며 "혼란을 막기 위해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대한문신사중앙회는 25일 오후 여의도 페어몬트 엠버서더 호텔에서 정책...

2026. 1. 6.